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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이진욱, 완벽한 셔츠 핏에 女心 ‘초토화’

입력 2013-03-11 17:11:29 | 수정 2013-03-11 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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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혜 기자] 배우 이진욱이 완벽한 셔츠 핏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3월11일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의 제작진은 주인공인 이진욱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욱은 흰 셔츠를 입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셔츠 사이로 보이는 탄탄하고 매끈한 그의 몸매와 우수에 젖은 눈빛은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이진욱은 ‘나인’에서 뛰어난 비주얼과 빠른 판단력을 갖춘 앵커로 젊은 나이에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38세의 나이에 뇌종양 판단을 받은 주인공 박선우 역을 맡았다.

‘나인’의 연출을 맡고 있는 김병수 감독은 “이진욱은 굉장히 눈빛이 좋은 배우다. 감정의 복합성을 표현해 줄 수 있는 그의 눈빛이 아주 매력적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나인’은 시간여행을 가능하게 하는 신비의 향을 손에 얻은 이진욱이 20년 전 과거로 떠나는 판타지 멜로드라마다. 방송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사진출처: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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