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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드름 피부, 간단하게 관리하기

입력 2013-03-14 00:00:00 | 수정 2013-07-29 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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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팀] 남자들의 경우 본인의 피부 타입을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며 스킨로션 기초화장품도 피부 타입과 상관없이 바른다. 그러나 남자들 또한 피부에 따라 다른 화장품을 사용해야 한다.

남녀 여드름 비율을 봤을 때 남성 비율이 더욱 높다. 그 이유는 남성호르몬으로 인해 과다피지분비와 소홀한 관리 탓이다. 또한 남성피부는 잦은 음주, 흡연, 야외활동 등으로 더욱 예민해지기도 한다.

여드름성 피부를 가진 예민한 남자들은 화장품을 선택할 때 저자극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알코올 성분이 들어가 이지 않은 민감성피부스킨로션을 고르는 것이 좋다. 알코올이 과다하게 들어가 있을 경우 온도차이로 인해 피부에 따가움을 느낄 수 있으며 민감성피부의 경우 피부에 자극적일 수도 있다.

이지에프 바머 포맨은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고 적절한 피지 조절로 넘쳐나는 유분을 산뜻하게 잡아 주는 제품이다. 또한 이지에프 재생성분 함유로 여드름흉터를 빠르게 재생시켜 주고 울긋불긋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남자들의 경우 유분은 많지만 수분부족형 지성피부가 많기 때문에 피부관리를 위해 수분화장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피부가 가장 최적화 된 상태는 유수분 밸런스가 잘 유지되었을 때이며 피지만 조절하고 수분을 공급하지 않는다면 피부는 더욱 예빈해진다.

남성피부관리법에서 놓치기 쉬운 것이 세안법이다. 남성은 세안 시 차가운 물로 처음부터 끝까지 세안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남성피부는 모공이 넓어 피지나 노폐물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을 이용해 모공을 열어 둔 후 클렌징폼으로 세안 후 마무리만 찬물로 하는 것이 좋다.

세안과 함께 본인의 피부타입에 맞는 화장품을 잘 사용한다면, 아무리 민감한 피부라도 쉽게 관리 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본인의 피부타입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면 가까운 화장품매장에 방문하여 피부고민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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