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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해명 “워쇼스키 남매 앞에서 침묵했던 이유는…”

입력 2013-03-14 22:27:39 | 수정 2013-03-14 22: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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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워쇼스키 남매와 방송 출연에서 영어실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3월14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김영철은 영어 관련 서적을 7권이나 출간한 사실을 밝히며 영어 달인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해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박미선이 “워쇼스키 남매와의 방송에서는 왜 아무 말 하지 않았냐”고 질문해 김영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영철은 “당시 촬영 현장에 동시통역하는 분이 있어서 끼어들 틈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또한 김영철은 자신은 ‘학원 영어 출신’이라고 털어 놓으며 워쇼스키 남매의 영어 대화가 너무 빨라 못 알아들었다고 얘기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3월14일 오후 11시20분 방송. (사진 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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