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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석 감독, 설경구 이전에 '힐링캠프' 녹화 마쳤다

입력 2013-03-21 18:30:59 | 수정 2013-03-21 1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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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기 기자] 강우석 감독이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를 이미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3월21일 SBS 예능국 고위 관계자는 "이미 강우석 감독이 '힐링캠프' 녹화를 마쳤다"라며 "설경구 이전에 끝낸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방송일은 정해지지 않았다"라면서 "조만간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힐링캠프' MC 김제동은 지난 8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전설의 주먹' 제작보고회에서 "강우석 감독이 '힐링캠프'에 출연하기로 해, 사회자를 공짜로 맡아 서로 퉁치기로 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김제동은 "원래 돈 안 받고 하는 행사가 편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전설의 주먹'은 오는 4월11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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