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여름노출 시즌 되기 전 가슴여드름, 등여드름 관리!

입력 2013-03-22 00:00:00 | 수정 2013-07-30 07:55:06
글자축소 글자확대

[뷰티팀] 겨울철이 가고 봄이 오면서 사람들의 옷이 얇아지고 있다. 따뜻한 계절이 오면 좋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봄, 여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겨울에는 옷으로 쉽게 가슴여드름, 등여드름을 가릴 수 있었지만, 이제는 가슴여드름, 등여드름을 관리할 때가 온 것이다.

겨울 동안 가슴여드름없애는법과 등여드름없애는법을 잘 하지 않고 방치하여 더욱 악화된 사람들도 많다. 특히나 봄철은 높아지는 온도 탓에 피지선이 활발해 지면서 등가슴여드름이 늘어나게 된다. 이 시기에 여드름피부관리가 절실한 때이다.

우선 등여드름원인과 가슴여드름원인에 대해서 살펴보자. 몸에 나는 여드름원인도 얼굴여드름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피지분비와 모공의 막힘, 각질이 쌓여서 발생하게 된다. 좁쌀여드름부터 시작해 각질제거나 피지제거가 잘 되지 않으면 화농성여드름으로까지 진행된다.

가슴여드름없애는법과 등여드름없애는법으로 우선적으로 해줘야 하는 것은 각질제거와 피지제거이다. 특히 등 같은 경우 손이 잘 닿지 않는 부위이기 때문에 리스킨의 RS 샤워타올을 이용해 각질과 피지를 확실히 제거 해주는 것이 좋다.

가슴여드름과 등여드름이 있는 부분은 피지선이 발달되어 있는 부분으로 샤워를 자주해 각질과 피지를 제거 해주는 것이 가슴여드름관리와 등여드름관리에서 가장 중요하다. RS 샤워타올은 특수 재질로 손이 닿지 않는 부위도 모공을 깨끗이 청소해 주어 등여드름, 가슴여드름의 원인을 줄여 준다.

또한 등여드름피부과나 가슴여드름피부과를 다니며 치료를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등여드름치료비용이나 가슴여드름치료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집에서 관리하는 방법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등여드름화장품추천제품인 RS 바디클렌저는 여드름균을 잡아주는 항염과 항균 작용이 탁월한 바디제품이다. 등여드름, 가슴여드름의 원인을 없애주어 여드름치료, 여드름관리에 많은 도움이 된다.

가슴여드름흉터와 등여드름흉터를 위해 손으로 긁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가슴과 등 같은 경우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라고 손으로 긁어 내는 사람들이 많은데, 등과 가슴에 여드름흉터가 생기면 다시 회복하기 힘들기 때문에 자제해야한다.

가슴에 난 여드름은 특히나 자외선에 노출이 쉽게 되기 쉬운데, 여드름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 되면 쉽게 여드름흉터로 변하게 된다. 여드름피부, 트러블피부, 민감성피부의 여드름자국, 여드름흉터는 예방도 중요하지만 관리가 더 중요하다. 앞서 소개한 등, 가슴 여드름관리법을 참고로 다가오는 여름, 완벽한 바디를 위해 지금부터 노출을 대비한 등여드름, 가슴여드름 피부관리를 해보자.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beauty@wstarnews.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특목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휴대폰 기본료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