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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팬미팅서 ‘신품’ 벽 키스신 패러디…女心 초토화

입력 2013-03-23 20:03:26 | 수정 2013-03-23 20: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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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혜 기자] 가수 손호영(34)이 팬미팅 현장에서 ‘신사의 품격’의 한 장면을 패러디 했다.

3월23일 서울 성동구 소재 소월아트홀에서 손호영은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500여 명의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전체 관객을 대상으로 OX 퀴즈를 진행했으며 최후 6인이 남자, 드라마 명장면을 패러디하기로 한 것.

특히 최근 종영한 SBS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김하늘 장동건의 벽 키스신을 한 여성 팬과 로맨틱하게 재연해 많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손호영은 “팬들과 이렇게 함께 하니 정말 좋다”며 “이런 이벤트는 처음인 것 같은데 앞으로 자주 해도 좋은 것 같다”고 특유의 살인 미소를 지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더불어 손호영은 tvN ‘오페라 스타’,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갈고 닦은 노래실력으로 팬들을 위해 ‘예쁘고 미웠다’ ‘머리가 아파서’ ‘사랑과 행복 그리고 이별’ 등을 열창했다.

한편 손호영은 현재 올'리브 ‘마스터쉐프코리아 셀러브리티’에 출연 중이며 현재 새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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