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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한혜진, 논현동 비밀데이트 포착 ‘지인 증언 속속’

입력 2013-03-27 11:05:34 | 수정 2013-03-27 11: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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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영 기자] 배우 한혜진(31)과 축구선수 기성용(24)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어 기존에 불거진 열애설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3월27일 온라인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기성용과 한혜진의 비밀데이트 장면을 단독 포착, 보도하며 “기성용의 최측근이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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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에 따르면 기성용과 한혜진은 카타르와의 A매치가 끝난 자정, 논현동에서 약 2시간 동안 비밀리에 만남을 가졌다. 기성용은 세간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절친한 동료 김우영에게 오작교 역할을 맡기는 등 보안에 철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2012년 8월 한혜진이 MC로 있는 SBS ‘힐링캠프’에 기성용이 출연한 이후 급속도로 사이가 가까워져 올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알려졌지만, 아직까지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지 않은 상태다.

그러나 한 연예관계자는 한경닷컴 w스타뉴스에 “이미 기성용이 여러 친구들에게 ‘한혜진과 만나고 있다’고 귀띔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새로울 것도 없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출처: 한경DB/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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