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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개투'→'웃찾사' 부활, 방송시간도 日 오전으로 변경

입력 2013-03-29 14:21:54 | 수정 2013-03-29 14: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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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기 기자] SBS '개그투나잇'이 '웃찾사'로 변신, 부활한다. 제목 변경과 동시에 편성시간도 토요일 밤 12시10분에서 일요일 오전 10시45분으로 전격 이동한다.

이에 따라 지금 보다 많은 시청자들이 SBS 코미디를 즐길 수 있게 됐으며 이에 SBS는 특히 개그 프로그램의 인기를 좌우하는 10대 이하 시청자 층의 유입 등 다양한 시청자 층의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부활하게 된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은 지난 2003년 4월20일 첫 방송 이후, 2005년 1월20일(88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28.2%(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는 등 한 때 대한민국 코미디의 최고 자리를 차지했던 프로그램.

'개그투나잇'이 이러한 '웃찾사'의 제목으로 개편함에 따라 SBS 코미디의 영광을 다시 한 번 재현하고 과거 '웃찾사'가 갖고 있던 브랜드 파워와 시청자들에 대한 인지도를 그대로 가져올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기존 '개그투나잇'의 코너를 유지하고 보완하는 한편, 더욱 다채롭고 새로운 코너로 풍성하게 채워질 '웃찾사'는 4월14일 일요일 오전 10시4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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