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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폴라리스에 새 둥지···쉼 없는 행보

입력 2014-08-05 11:50:00 | 수정 2014-08-05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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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진 기자] 배우 클라라가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이하 폴라리스)와 독점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스타로서의 도약에 나선다.

8월5일 폴라리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클라라와 7월 초 독점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에 따라 클라라는 폴라리스에게 연예활동 일체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한 섭외활동, 출연교섭, 계약협상 및 그 계약체결 등을 포함하는 에이전트 권한을 독점적으로 위임하고, 폴라리스는 클라라가 자기의 재능과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성실히 에이전트 권한을 행사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제 폴라리스에는 가수 김범수, 아이비, 레이디스코드, 배우 오윤아, 정호빈, 박정철 등이 소속돼 있다.

클라라는 각종 공식석상을 통해 다양한 패션 센스를 과시해 업계 관계자 및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근 드라마 ‘응급남녀’와 주연을 맡은 영화 ‘워킹걸’ 등을 통해 연기에 도전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보폭도 넓혔다. 또한 싱글 앨범을 준비, 분야를 막론하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에 있다.

한편 클라라는 8월16일 첫 방송 예정인 SBS ‘패션왕 코리아 시즌2’에 출연할 계획이며 주연을 맡은 영화 ‘워킹걸’은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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