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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KBS 수목극 편성 확정…여주인공은 손예진?

입력 2014-08-05 15:21:00 | 수정 2014-08-05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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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사극 ‘왕의 얼굴’이 ‘아이언맨’ 후속 KBS 새 수목드라마로 편성이 확정됐다.

8월5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왕의 얼굴’은 최근 수목극 ‘아이언맨’ 후속으로 편성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왕의 얼굴’은 광해군의 세자시절 이야기를 다룬 사극으로, 서자 출신에서 세자에 올라 16년간 혜위와 살해위협에 시달렸던 광해가 관상을 통해 왕이 되기까지 과정을 그렸다.

한편 광해군과 선조의 사랑을 받는 여우인공 역에는 배우 손예진이 거론되고 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은’ 10월 말이나 11월 초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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