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라디오스타’ 연우진 이상형 고백 “정유미처럼 생긴 사람”

입력 2014-08-06 21:27:59 | 수정 2014-08-06 21:27:59
글자축소 글자확대

[연예팀] ‘라디오스타’ 연우진이 노출에 대해 언급했다.

8월6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보기보다 웃기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영화 ‘터널 3D’의 주연 배우 손병호, 연우진, 정유미, 도희가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연우진은 예능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춤을 추고 노래를 하는 등 어설프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MC 김구라는 연우진에게 “노출 연기도 자신 있냐?”라고 묻자 연우진은 “그런 것에 대한 두려움은 전혀 없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연우진은 “보여드려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연우진은 “외모는 정유미 가이 동양적으로 생긴 분을 좋아한다”라고 답해 묘한 핑크빛 이상기류를 포착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오늘(6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