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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 이준기-남상미, 애틋한 눈물의 키스 “가지 마”

입력 2014-08-06 22:30:59 | 수정 2014-08-06 22: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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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조선총잡이’ 이준기와 남상미가 눈물의 키스를 나눴다.

8월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에서는 박윤강(이준기)이 정수인(남상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강은 울며 떠나는 수인을 보고 가슴이 아픈 듯 가슴을 거머쥐었다. 결국 윤강은 수인에게 뛰어가 안았다.

이어 윤간은 “미안하다. 거짓말이었다. 전부 다. 보고 싶어서 견딜 수 없었다. 잊는 건 꿈도 못꿨다”고 고백하며 “가지 말아라. 보내지 않겠다. 내 곁에 있어달라”고 애원하며 수인과 눈물의 키스를 나눴다.

한편 KBS2 드라마 ‘조선총잡이’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2 ‘조선총잡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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