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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77에서 44로 여자들이 바라는 ‘워너비 몸매’…비결은?

입력 2014-08-07 01:10:59 | 수정 2014-08-07 0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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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박보람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시선을 끌고 있다.

8월6일 박보람의 소속사는 “박보람이 가요계 데뷔를 위해 32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통통한 모습을 보여줬던 박보람은 4년간의 다이어트를 통해 이같은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박보람은 그간 철저한 식단관리와 끊임없는 운동을 통해 변화를 이뤘으며 현재 현상 유지를 위해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변신에 성공한 박보람은 성형보다도 더욱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박보람은 7일 데뷔곡 ‘예뻐졌다’를 발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가지고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박보람의 드라마틱한 다이어트에 네티즌들은 “박보람, 진짜 여자는 다이어트가 갑이다” “박보람, 얼굴이 완전 딴사람이다” “박보람, 음악 좋았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박보람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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