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All About That Bass’, 주영훈 ‘기쁨모드’ 표절 의혹 “변호사와 상담中”

입력 2014-08-26 16:50:59 | 수정 2014-08-26 16:50:59
글자축소 글자확대

[연예팀] 작곡가 주영훈이 미국 팝 가수 메간 트레이너의 곡 ‘얼 어바웃 댓 배스(All About That Bass)’ 표절 의혹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8월26일 주영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고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미국 여성 싱어송라이터 메간 트레이너의 곡 ‘All About That Bass’가 주영훈이 만든
코요태 곡 ‘기쁨 모드’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이에 대해 입장을 전한 것이다.

최근 들어 국내외 온라인 및 모바일 상에는 ‘All About That Bass’의 하이라이트 부분 멜로디가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부른 ‘기쁨 모드’의 전반부와 약 30초 정도 유사하다는 의견이 일었고, 증거 영상들이 속속 게재되고 있다.

현재 ‘All About That Bass’는 빌보드 핫 100차트 2위에 올라 있으며, 뮤직비디오는 유투브에서 조회수 2900만 이상을 기록 중이다. 이에 표절 의혹 논란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All About That Bass’ 주영훈 ‘기쁨모드’ 표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All About That Bass’ 주영훈 ‘기쁨모드’ 표절,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All About That Bass’ 주영훈 ‘기쁨모드’ 표절 맞는 것 같네” “‘All About That Bass’ 주영훈 ‘기쁨모드’ 표절, 결과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김영란법 시행 1주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