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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입맛 사로잡는 인사동 ‘파머스반’, 데이트 코스로 인기

입력 2015-03-17 12:22:00 | 수정 2015-03-17 12: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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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완연한 봄 날씨가 되어 가고 있는 요즘, 많은 남성들이 데이트 코스 짜기에 매진 중이다. 이러한 봄 날씨에 맞춰 커플들을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지만 정말 특별하고 좋은 곳만 데려가고 싶은 남자들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그렇다면 봄 날씨에 어울리는 대한민국 대표 데이트코스는 어디일까? 쌈지길을 비롯한 다양한 길거리 음식과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볼거리들까지 풍족한 서울 인사동 문화의 거리는 수많은 커플들 사이에서도 필수로 찾는 데이트 코스다.

이번에 열리는 ‘2015 영암왕인문화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축제들도 연이어 마련되어 있어 봄철 인사동은 커플들이 찾아가기 좋은 데이트 코스로 손꼽힌다.

특히 인사동에는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다. 인사동에는 쌈지길 명물이라는 똥빵과 잡채 호떡, 마카롱 아이스크림 등 길거리 음식들과 유명한 맛집들이 즐비하다. 그렇기에 커플들은 데이트 코스를 돌아다니다 허기가 진 배를 달래기 위해서 맛집 코스를 꼭 알아본다.

수많은 인사동 맛집들 중 최근 몬스터 윙 데이, 비어 데이 이벤트를 통해 맛있는 건 물론 가격까지 저렴한 맛집이 등장해 화제다. 인사동에 위치한 ‘파머스반’이 그 곳이다.

파머스반은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여 만드는 프리미엄 수제 버거 전문점으로써 햄버거에 사용되는 빵은 국산 밀로 사용하고, 햄버거 패티는100% 호주산 청정 소고기를 이용하여 만든다. 그리고 건강함을 위해서 소스는 MSG를 넣지 않고 수제로 만든다.

재료에 대한 정성은 국내에 있는 수 많은 패스트 푸드 전문점, 일반 수제 버거 전문점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고 퀄리티의 햄버거를 만들어 냈다. 이로 인해 수제 버거 전문점을 자주 찾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입소문이 퍼져있다.

파머스반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인 몬스터 윙 데이는 매주 월요일에 진행되며 버팔로윙을 주문하면 50% 할인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이벤트인 비어 데이는 맥주 한 잔 주문 시 한잔을 더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파머스반에서는 “앞으로 진행되는 많은 이벤트와 건강한 외식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파머스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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