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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식 상팔자’ 이광기, 딸 바보 이어 딸 스토커 등극

입력 2016-02-18 19:09:00 | 수정 2016-02-18 1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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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유자식 상팔자’ 이광기가 소원을 성취했다.

2월21일 방송될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배우 이광기와 딸 이연지의 ‘강제로 부자유친’ 영상이 공개됐다.

‘강제로 부자유친’은 부모와 자녀가 12시간 동안 몸이 묶인 채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해보는 코너로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이날 ‘강제로 부자유친’ 코너가 시작하기 전 MC 오현경은 “소원을 성취한 것을 축하한다”며 딸 바보 아빠 떠보기에 나섰다. 이에 이광기는 “사실 딸과 함께 12시간을 보낸 날이 엄청 추웠는데 함께 12시간을 보낸다는 설렘에 저에겐 봄날과 같았다”며 기쁨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반면 딸 연지는 아빠와 함께한 12시간에 대해 “아빠가 평소에도 애정표현이 심한 편인데, 그 과한 표현을 12시간 동안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하나 걱정됐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공개된 영상에서 이광기는 시도 때도 없이 딸에게 스킨십을 시도하는 건 물론, 딸의 친구들에게 몰래 사생활을 묻는 등 딸 바보를 넘어선 딸 스토커의 모습을 보여 출연진의 야유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외에도 홍서범, 조갑경부부의 자녀 홍석주의 설레는 ‘썸남’이야기 등이 방송될 ‘유자식 상팔자’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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