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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적신호’ 켜지는 겨울, 푸석한 내 피부를 위한 ‘극약처방’

입력 2017-12-15 14:07:01 | 수정 2017-12-15 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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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성큼 겨울이 다가왔다. 본래 건성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여성뿐 아니라 지성 피부의 소유자들도 보습에 집중해야 할 때다. 피부가 건조할 수록 화장의 밀착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노화의 진행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

따라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 쓸 것. 푸석푸석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줄 마스크팩 활용 방안을 소개한다.



촉촉한 피부를 위해서 매일 1일 1팩을 시도해보자. 복잡한 스킨 케어 단계를 거치는 것보다 매일 하루에 한번씩 팩을 올려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이때 수분 공급 기능의 팩을 사용해 주면 더욱 깊은 보습을 줄 수 있다.

단 10~15분으로 정해진 사용 시간을 지킬 것. 오랜 시간 피부에 올려두면 오히려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건조해지기 때문. 마스크팩 사용 후 수분크림으로 피부 수분 막을 씌워도 좋다. 촉촉해진 피부가 더욱 오래 유지된다.



많은 이가 마스크팩 사용 후 남아 있는 앰플을 그냥 버린다. 하지만 앰플 역시 피부에 매우 효과적이다. 남은 앰플은 손바닥에 덜어 목과 쇄골, 팔꿈치 등에 발라주자. 평소 건조함을 느꼈던 부위에 마사지하듯 바르면 된다.

혹은 마스크팩을 떼어낸 후 앰플을 다시 한 번 더 도포하자. 촉촉한 앰플이 피부에 스며들어 ‘깐달걀’처럼 윤기나는 얼굴이 완성될 것.



마스크 팩과 다른 앰플을 섞어 사용해도 좋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마스크 팩에는 진정이나 보습, 혹은 화이트닝이라는 하나의 기능만 담아져 있기 마련이다. 한번에 여러 효과를 보고 싶다면 다른 기능의 앰플을 마스크 팩과 함께 사용해 보자.

환한 피부를 원한다면 화이트닝 앰플을 수분 공급 기능이 있는 마스크 팩에 도포한 후 피부에 올려주자. 촉촉하면서 동시에 맑은 피부로 가꿔줄 수 있다.



01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빙하 당단백질 추출물과 사막 식물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는 포뮬라로, 24시간 놀라운 보습 효과의 수분 크림이다.
02 세자미 제주 마유 모이스처 마스크 제주산 마유와 히알루론산이 함유돼 지치고 메마른 피부에 촉촉한 보습과 활력을 부여한다. 더불어 알로에베라잎과 마치현 추출물의 유효성분이 피부보습을 더해 매끄럽고 윤기나는 건강피부로 가꿔준다.
03 에스케이투 제놉틱스 극광 에센스 눈에 띄는 잡티는 물론 숨은 잡티까지 감소시켜 당신만의 빛나는 극광을 드러내는데 도움을 준다.
04 디올스노우 화이트 퍼펙션 안티 - 스팟 & 트랜스퍼런시 브라이트닝 세럼 아시아 여성을 타겟으로, 밝은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세럼. (사진출처: 세자미, 키엘, 에스케이투, 디올)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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