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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맑은 피부를 원한다면?

입력 2018-01-12 18:10:01 | 수정 2018-01-12 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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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티 없이 하얗고 맑은 피부를 가진 설리와 구혜선, 김태리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피부미인들이다. 흘러가는 세월을 막을 순 없지만 체계적인 관리로 노화를 늦출 수는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동안 피부를 위해 관심을 가져보자.

특히 요즘처럼 강추위가 이어지는 날씨에는 피부가 쉽게 손상될 수 있으니 보다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때. 동안피부의 제 1 조건인 하얗고 투명한 피부를 위한 관리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자.

# 시작이 반이다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한 가장 중요하면서 기본적인 스텝은 바로 세안. 먼저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적셔 모공을 열어주자. 그 다음 소량의 클렌징폼으로 충분히 거품을 내어 피지분비가 많은 콧방울 주변이나 이마, 턱 등을 꼼꼼하게 씻어준다. 세안 후에는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충분한 보습제와 에센스로 유수분을 보충해 탄탄한 기초를 만들어주자.

# 피부, 바르는 게 다가 아니다?

시중에 수많은 화장품이 판매되고 있지만 값비싼 화장품을 쓴다고 해서 피부미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미인은 잠이 많다”는 속설처럼 피부가 진짜 원하는 것은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다. 특히 피부의 탄력과 생기는 화장품만으로 관리하기는 어려우므로 비타민 C, E가 풍부한 음식물을 많이 섭취하는게 좋다.

비타민 C, E는 황산화제로 콜라겐 형성에 반드시 필요하며 주근깨, 기미 등을 방지해주는 피부미용에 필수적. 비타민 C는 사과나 감귤, 신선한 녹색 채소 등에, 비타민 E는 참깨나 콩, 해바라기 씨안 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으니 참고하자. 또 가능한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어 6~8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규칙적인 생활로 몸의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홈케어의 최강자 ‘1일1팩’



피부가 거칠어지기 쉬운 겨울에는 여느 때보다 홈케어의 중요성이 높은 계절이다. 그중에서도 팩은 집에서 쉽고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뷰티케어 방법. 최근에는 ‘1일1팩’을 넘어 ‘1일 2팩’이라는 신조어가 새로 만들어질 만큼 마스크팩의 열기는 여전하다. 단 피부에 직접적으로 밀착시켜 사용하는만큼 시트지에 대한 안전성은 반드시 눈여겨 봐야 할 사항이다.

특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임산부의 경우 마스크팩에 들어있는 유해성분과 안전성에 대해 꼼꼼히 따져보는 것은 필수. 최근에는 이러한 걱정을 덜어주는 임산부 전용 마스크팩이 출시되고 있다고 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Editor’s Pick)



① 우먼앤시티 레이라니 폼클렌징 ::: 10가지의 슈퍼푸드 성분이 함유된 자연성분으로 모공 깊숙이 박힌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전문 클렌징 케어. 모든 피부 타입 사용 가능.

② 듀오락 비타민C 프로바이오틱스 ::: 영국산 비타민C 1,000mg과 세계특허 듀얼코팅 유산균을 한 번에 섭취하는 비타민 제품

③ 맘누리 콜라겐 모이스쳐 마스크팩 ::: PEG계열의 원료를 넣지 않아 임산부는 물론 태아까지 안전한 맘누리 마스크팩
(사진출처: 한경닷컴 DB, 우먼앤시티, 듀오락, 맘누리)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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