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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겨울철,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분 100% 충전법

입력 2018-02-14 17:07:01 | 수정 2018-02-14 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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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건조한 겨울철. 밖에선 매서운 칼바람이, 실내에선 강한 히터 바람이 불어오는 통에 우리 몸은 바짝바짝 메마르기 십상이다. 그래서 준비한 수분 100% 충전하기 프로젝트. 체내는 물론 머리부터 발끝까지 촉촉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비결을 알아보자.

1. 체내 수분 충전
Editor Pick 알칼리수 ‘샤인 워터’



우리 몸의 70%는 수분이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다. 체내 밸런스를 유지하고 싶다면 평상시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하루 수분 섭취량은 자신의 몸무게에 0.03을 곱한 양이다. 만약 수분량을 더욱 높이고 싶다면 체내 흡수에 뛰어난 알칼리수를 마셔보자.

2. 피부 수분 충전
Editor Pick 애덜린 ‘킵 쿨 오션 인텐시브 하이드레이팅 마스크’



안팎으로 건조해질 수밖에 없는 겨울철, 푸석푸석한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고 싶다면 보습 및 유수분 밸런싱 케어에 초점을 맞춰 관리하자. 특히 최근 유행인 1일 1팩 방법은 빠르게 수분감을 높이는 데 좋다. 매일 사용해야 하는 만큼 팩을 고를 땐 천연 보습 성분이 들어간 저자극 제품을 택할 것을 권한다.

3. 모발 및 두피 수분 충전
Editor Pick 헤솔 ‘드라이 스캘프 케어 세트’



건조한 건성 두피의 경우 겨울철 다른 두피 타입에 비해 비듬이 생기기 쉽다. 모발 및 두피의 수분을 빼앗기면 두피 당김 현상과 더불어 마른 각질이 일어나기 때문. 따라서 손상된 두피, 모발을 위해 수분과 영양 관리는 필수다. 비듬을 없애고 싶다면 비듬 전용 샴푸를 사용하는 게 좋다. 보다 효과적인 제품을 고르는 팁은 청결부터 영양공급, 모발 손상까지 한 번에 관리가 가능한 라인을 사용하는 것이다. 보습과 진정 효과가 뛰어난 해조복합추출물이 들어간 제품이라면 더욱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을 것.

4. 보디 수분 충전
Editor Pick 더마비 ‘모이스처 바디로션’



보디 피부는 얼굴보다 피지선이 덜 발달해 보습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그러나 옷을 입어야하기에 보디로션을 바르는 것이 불편한 사람들도 많을 터. 따라서 보디로션 제품을 고를 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될 수 있는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 한경닷컴 DB, BM유통, 애덜린, 에코마인, 헤솔몰, 더마비)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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