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교수와 여제자' 장신애-남상백, '힘이 넘치는구나~'

입력 2011-01-25 21:28:05 | 수정 2011-01-25 21:28:17
글자축소 글자확대


25일 오후 서울 명륜동 한성아트홀 2관에서 열린 '교수와 여제자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장신애, 남상백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엄다혜, 차수정, 장신애 등이 출연하는 연극 '교수와 여제자2'는 명예와 지성을 겸비한 교수가 여제자와의 은밀한 개인수업을 통해 성적 장애를 극복한다는 내용으로 오는 27일부터 한성아트홀에서 상연된다.

한편, '교수와 여제자2'는 연극과 3D 영상의 결합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 [화보] '군살녀' 유인나, 글래머 몸매 종결자…옴므파탈 매력 발산



▶ [화보] '슈퍼스타K2' 에로배우 최은, 외설연극 '개인교수' 주연



▶ [화보] 레이싱모델 임지혜, 뇌쇄적 각선미 '눈길'



▶ [화보] 박민영, 란제리 모델 발탁 '터질듯한 볼륨감'



▶ [화보] 구지성,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섹시여신'

POLL

손학규 고문이 누구와 손을 잡는 게 가장 어울린다고 보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