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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과거사진 공개에 '헉!' … 이런 굴욕 처음이야

입력 2012-02-25 21:04:43 | 수정 2012-02-25 21: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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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 미녀스타 정가은이 과거사진 공개 굴욕에 그만 무릎을 꿇고 말았다.

25일 밤 9시 방송된 '코미디 빅 리그 2(이하 코빅 2)' 10라운드에서 아3인(이상준, 예재형)의 짓궂은 장난에 당한 것.

아3인의 관객참여 개그 ‘JSA’는 공동경비구역을 배경으로 남북한 군인이 자존심 대결을 펼치는 코너. 남한군 예재형이 “우리 남한에는 오늘 방청을 온 정가은처럼 예쁜 연예인들이 많다”고 약을 올리자 북한군 이상준은 정가은의 과거 사진을 꺼내드는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갑자기 호명되어 얼떨결에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던 정가은은 굴욕사진이 등장하자 그대로 털썩 주저앉았고, 한동안 ‘OTL’ 형태로 엎드려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는 후문.

정가은은 최근 개그맨 유상무의 ‘겨드랑이 셀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에 찍힌 장소가 '코빅 2' 대기실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은 10라운드 방송에서 정가은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해 하던 상황이었다.

제작진은 “아메리카노 팀의 안영미도 정가은을 발견하고 촌철살인 멘트를 날린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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