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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생전 남긴 일기장 보니 "나 죽으면 흰 천에 말아서…"

입력 2015-06-02 11:34:00 | 수정 2015-06-02 15: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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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故 최진실 / 한경DB

故 최진실

故 최진실의 자녀 환희 군, 준희 양이 '휴먼다큐 사랑'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최진실의 일기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최불암의 이야기 숲 어울림'에서 최진실의 어머니 정은숙 씨는 최진실의 생전 일기장을 공개했다.

일기장에는 "엄마 미안해 약에 취해서 약 먹은 사실을 잊고 또 입에 한 움큼 넣고" "나 죽으면 흰 천에 둘둘 말아..."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멘터리 사랑 2015'에서 환희 군은 아버지 조성민이 죽기 전 자신에게 보내온 마지막 문자를 공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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