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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한선화-정하나 불화설…과거 고영욱 발언 보니 '헉!'

입력 2015-06-03 07:53:00 | 수정 2015-06-03 11: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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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불화설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와 정하나가 불화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고영욱이 한선화를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한선화는 "고영욱 씨가 려원, 김민희, 이민정 등 신인 때 자기가 (될 것이라) 찍은 사람은 다 톱스타가 됐다고 말했는데 사실 저도 찍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MC 강호동은 고영욱에게 "과거 한선화의 어떤 모습에 스타가 될 것이라고 예감했느냐"라고 묻자 고영욱은 "그런 확신은 처음엔 보고 없었다. 그때는 성형 전이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그때는 지금보다 더 풋풋하고 귀여웠고, 제가 보기엔 춤도 잘 추고 끼도 많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선화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하나가 케이블채널 엠넷 ‘야만TV’에 출연한 당시 방송 화면을 캡처해 게재한 뒤, “3년 전 한, 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라고 적었다. 이어 한선화는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란 글도 덧붙였다.

시크릿 불화설 한선화 정하나 시크릿 불화설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시크릿 불화설 한선화 정하나 시크릿 불화설 / 사진 = 한경DB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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