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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육룡이 나르샤' 여주인공 확정…'뿌나' 팀과 재회

입력 2015-06-02 21:49:22 | 수정 2015-06-02 21: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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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육룡이 나르샤 / 신세경 육룡이 나르샤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신세경 육룡이 나르샤 / 신세경 육룡이 나르샤 사진=한경DB


신세경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이 SBS 새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 출연을 확정지었다.

신세경이 출연하는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 건국기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김영현, 박상연 작가와 '뿌리깊은 나무' 연출을 맡았던 신경수 감독이 의기투합하는 작품이다.

드라마 '선덕여왕' 때 천명공주 역으로 신세경을 처음 만났던 김영현, 박상연 작가는 신세경의 작품 행보와 성장을 지켜본 후 "'육룡이 나르샤'의 주인공 분이 역은 꼭 신세경이 맡아야 한다"고 전하며 1순위 캐스팅부터 신세경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신경수 감독은 "'뿌리깊은 나무' 촬영 당시 소이를 연기했던 신세경의 성실함과 깊이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있었다. 이번 작품에서 다시 한번 신세경과 함께할 수 있어 반갑고, 좋은 연기를 펼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세경은 극 중 이방원(유아인 분)의 여인 분이 역을 맡아 유아인과 러브라인을 형성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패션왕’ 이후 또 다시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연기 궁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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