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산이-허클베리피, 끝나지 않은 디스전?

입력 2015-06-03 14:36:00 | 수정 2015-06-03 14:36:00
글자축소 글자확대
부산에서 개최되는 ‘2015 밀러슈퍼힙합파티’의 정식 티켓이 오픈됐다.

지난 2일 인터파크와 YES24를 통해 7월 10일 부산의 핫플레이스인 클럽 ‘그리드’에서 열리는 ‘2015 밀러슈퍼힙합파티’의 정식 티켓이 오픈됐다.

‘2015 밀러슈퍼힙합파티’는 서울 공연에 이어 부산 공연의 얼리버드 티켓도 매진되어 열기를 실감케 했다. 양동근, 버벌진트, 산이, 허클베리피, 팔로알토, 치타, 제시가 출연하는 이번 공연은 홍수처럼 쏟아지는 힙합 공연들 사이에서 공연 후 클럽의 EDM After Party를 즐길 수 있다는 차별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통 힙합, 감성 힙합, 여성 힙합뿐만 아니라 이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예정돼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출연진 중 산이와 허클베리피의 조합은 이들의 무대가 어떤 식으로 그려질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2015 밀러슈퍼힙합파티’는 ‘No Answer, No Tomorrow'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는 만큼 종강을 맞은 대학생들에게 클럽에서 종강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대학생 20% 특별할인(정가55,000원->44,000원)으로 판매되고 있다. 또한 'Trendy & Stylish'의 드레스코드에 따라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될 수 있는 이벤트까지 노려본다면 더 없이 특별한 종강파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