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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박한별 "연기스승 류승수 차별대우했다" 폭로

입력 2015-06-03 15:35:57 | 수정 2015-06-03 15: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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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이 ‘연기 스승’ 류승수에 대한 뒤끝으로, 류승수를 진땀 나게 했다.

오는 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스승과 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스케 스승과 제자’ 이승철과 정준영, ‘연기 스승과 제자’ 류승수와 박한별이 출연해 눈을 뗄 수 없는 90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원조 얼짱 연예인’이자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배우 박한별이 스승 류승수의 저격수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고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한별은 영화 ‘여고괴담3’ 촬영 당시, 배우 송지효와 함께 류승수에게 연기 지도를 받았던 시절의 비화를 공개했다. 박한별은 “송지효와 류승수의 집으로가 연기를 배웠는데 솔직히 연기를 배운 기억이 없다”며 깨알 디스에 시동을 걸었다. 이어 “비명 지르는 연기는 현장감이 살도록 현장에 가서 하면 된다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박한별은 “카펫에 커피를 쏟아 쫓겨난 적도 있다”며 13년 묵은 ‘뒤끝’을 조곤 조곤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울컥한 류승수는 “아이보리색 카펫에 커피 쏟으면 기분 좋습니까?”라고 항변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네티즌들은 “박한별 은근히 웃긴 듯! 반전매력 기대하겠습니다!”, “류승수, 박한별-송지효를 가르쳤다니! 부럽”, “박한별-송지효, 비하인드 재밌겠다! 본방사수 하겠음”, “류승수-박한별이 연기 스승과 제자였다니 놀랍다! 신선함”, “박한별 매력 쩔어~ 기대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KBS 2TV ‘해피투게더3’ 스승과 제자 특집은 오는 4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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