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승철, MC 김국진에게 재혼 추천

입력 2015-06-04 06:45:00 | 수정 2015-06-04 06:45:00
글자축소 글자확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가요계의 대부 이승철이 출연한다.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가수 이승철은 정규 12집 앨범 ‘시간 참 빠르다’를 발표한 뒤 활발한 활동 중이다. 최근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친 이승철은 “쇼케이스를 진행하는데 아내의 힘이 정말 컸다”며 녹화도중 소감을 밝혔다. 평소 이승철은 ‘와이프는 내 인생의 매니저다’, ‘나를 악기처럼 다룰 줄 아는 여자다’, ‘나는 아내에게 중독됐다’ 라며 부인 박현정 씨와의 금슬을 자랑해왔다.

이에 MC 김구라는 “후배들에게도 연상의 부인을 추천해줄 수 있냐”며 물었고, 이승철은 “연상 좋다. 사육 당하는 맛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MC 김국진에게도 “결혼은 연상녀랑 하는 게 좋다”며 ‘재혼 전도사’로 나서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