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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전종환, MBC파업 도중 결혼 발표…'두사람 조용히…'

입력 2015-06-03 17:43:25 | 수정 2015-06-03 17: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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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전종환 부부 /사진=와이즈웨딩기사 이미지 보기

문지애-전종환 부부 /사진=와이즈웨딩


전 MBC 아나운서 출신 문지애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영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프리랜서로 전향한 전 MBC 아나운서 문지애와 전 KBS 아나운서 오정연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문지애는 "MBC를 퇴사한 이유가 뭐냐?"는 이영자의 질문에 방송을 하고 싶어 나왔다고 고백했다.

문지애는 "파업이 끝난 이후에 내가 회사에서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 존재가 됐더라"며 "어쨌든 나는 그때 당시에 내 청춘을 모두 쏟아 부었던 회사에서 더 이상 내가 필요한 존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MBC 사내커플 이었던 문지애와 전종환은 4년간의 열애끝에 2012년 5월4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두사람은 웨딩화보를 진행한 와이즈웨딩을 통해 2012년 4월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당시 와이즈웨딩은 문지애-전종환 거플이 힘든 기간 중에도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힘든 기간 중에도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MBC 파업 기간 중이라 차분하고 조용히 결혼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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