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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빙수 특집 밀탑 "밀탑 때문에 백화점 매출이 들썩"

입력 2015-06-03 22:42:50 | 수정 2015-06-03 22: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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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밀탑 / 수요미식회 밀탑 사진=tv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수요미식회 밀탑 / 수요미식회 밀탑 사진=tvN 방송 캡처


수요미식회 밀탑

3일 방송된 '수요미식회'에서는 쇼콜라티에 루이강이 특별 출연한 가운데 '빙수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세 번째로 소개된 맛집은 현대백화점 내에 있는 빙수집 '밀탑'이었다. 밀탑은 번호표를 뽑아 들어가는 것으로 유명하며, 현대백화점 전체 매출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는 맛집이다.

홍신애는 "얼음과 팥의 맛이 가장 잘 맞아 떨어지는 맛"이라며 밀탑을 최고의 맛집으로 꼽았다. 루이강 역시 밀탑을 최고의 팥빙수 맛집으로 꼽았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이름난 식당에 숨어있는 음식의 역사와 유래,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포괄적으로 이야기는 토크쇼. 음식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미식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며 음식 예능의 격을 한 단계 높였다. 박학다식한 패널들이 풀어가는 풍성한 식문화(食文化) 토크는 매회 방송 전후로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일 오후 9시 40분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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