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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비난 한선화, 시크릿 불화설에 "멤버간 갈등 이야기는…"

입력 2015-06-03 06:23:00 | 수정 2015-06-03 11: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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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비난 한선화, 과거 "멤버간 갈등 일어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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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비난 한선화, 과거 "멤버간 갈등 일어나지 않아"(사진=한선화 SNS)


한선화가 트위터글로 같은 그룹 시크릿 소속 정하나(징거)를 언급한 글로 불화설에 과거 한선화의 발언에 이목이 쏠리고 잇다.

한선화는 지난해 10월 열린 MBC 드라마 '장밋빛 연인들'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시크릿 멤버 간 갈등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간담회에서 시크릿 소속인 한선화에게는 가수 외적인 활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에 대해 질문이 나왔다. 기자는 한선화에게 "멤버들이 연기 등 외적인 활동을 많이 하게 되면 갈등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느냐"고 물었다.

한선화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 굳이 해결하는 것도 (없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한선화는 "그런 이야기는 서로 한 적도, 꺼낸 적도 없다"며 이제는 각자 포지션이 정확하게 나눠져 있다 보니 그런 일도 없다"고 답했다.

시크릿 내부 갈등이 없음을 분명히 한 것. 또한 한선화는 "멤버들 각자의 자리가 나누어져 있으니 서로 응원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선화는 지난 2일 오후 본인 트위터를 통해 Mnet '야만TV'에 출연한 멤버 정하나에 대한 불만 섞인 글을 올려 시크릿 멤버 불화설에 휩싸였다. 1일 방송된 '야만TV'에서 정하나가 시크릿 멤버들의 술버릇에 대해 폭로, 이에 불만을 제기한 것.

방송에서 정하나는 "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면서 "투덜투덜 투덜투덜 그렇다"고 말했다.

한선화는 정하나의 방송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한선화는 "3년전 한 두번 멤버간 분위기 땜에 술 먹은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라며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고 토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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