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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헨리, 이렇게 달달했는데…방송 중 기습키스 '야릇'

입력 2015-06-03 08:57:00 | 수정 2015-06-03 10: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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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헨리 / 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예원 헨리 / MBC 방송 캡처


예원 헨리

가수 예원이 반말 사건에 대한 친필 사과문을 공개한 가운데, '우리 결혼했어요' 촬영 당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예원 헨리 커플은 뽀뽀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심야 공원 데이트를 즐겼고, 헨리는 계속 기회를 엿보며 예원에 ‘밀치기’ 스킬을 시도했다. 그러나 어설픈 헨리의 행동 때문에 민망한 상황만 이어진 것.

이에 예원이 직접 헨리의 얼굴을 감싸쥐고 기습 키스를 했다. 이후 예원은 헨리 뒤로 숨어 "아 어떡해"라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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