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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조이♥육성재 커플, 95·96년생 첫 녹화 '케미 폭발'

입력 2015-06-03 11:33:00 | 수정 2015-06-03 17: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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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조이육성재 커플, 95·96년생 첫 녹화 '케미 폭발'
우결 육성재 조이 / 우결 육성재 조이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우결 육성재 조이 / 우결 육성재 조이 사진 = 한경DB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와 레드벨벳의 조이가 가상 결혼으로 호흡을 맞춘다.

3일 OSEN은 레드벨벳의 조이가 비투비의 육성재와 만나 이날 ‘우결’ 첫 녹화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육성재와 조이는 이날 처음으로 만나 가상 결혼생활을 시작한다. 육성재와 조이의 나이가 아직 젊은 만큼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이 기대되고 있다.

레드벨벳 조이는 1996년생으로 올해 20살이며, 육성재는 1995년생으로 21살이다.

조이는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다. 3월 신곡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하며 주목받고 있다.

육성재는 그룹 비투비의 멤버다 .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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