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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환 부인' 문지애, 과감한 노출 의상 입고 뉴스 진행? 시청자들도 '헉!'

입력 2015-06-03 12:01:00 | 수정 2015-06-03 13: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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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전종환 문지애 전종환 / 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문지애 전종환 문지애 전종환 / MBC 방송 캡처

문지애 전종환

전종환 기자의 아내인 방송인 문지애가 tvN '택시'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착시의상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문지애가 입은 스킨톤의 정장이 착시현상을 일으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지애 아나운서는 전체적으로 검은 상의에 목부터 가슴까지는 피부색과 흡사한 천으로 디자인된 의상을 착용하고 진행에 나섰다.

언뜻 피부색과 유사한 일부 디자인으로 인해 노출로 착각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한편 문지애와 전종환 기자는 4년 간의 비밀 열애 끝에 2012년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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