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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합류' 유병재, 무한도전서 "솔직히 돈 많이 벌고싶다"더니…

입력 2015-06-04 10:44:00 | 수정 2015-06-04 15: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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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합류 유병재 YG 합류 유병재 / SNL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YG 합류 유병재 YG 합류 유병재 / SNL 방송 캡처


'YG 합류' 유병재

방송인 유병재의 솔직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 3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무도 식스맨' 특집 식스맨 후보로 등장했다.

이날 유병재는 "원래 코미디를 좋아해서 코미디언도 되려고 시험도 봤다. 2011년인가 KBS에서 봤다"고 말했다.

이어 "드리려던 말씀이 본업이 방송 작가라 어떻게 하다 보니 가끔 연기도 하는데 나는 항상 본분은 항상 카메라 뒤에서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유병재는 "본인의 마음이 어떠냐"는 식스맨에 대한 질문에 "하고 싶다. 솔직히 달콤하다. 유명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딨냐"며 "돈도 많이 벌고 싶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웰컴투 와이지 유병재"라는 문구가 적힌 유병재 사진을 게재해 유병재와의 전속계약 사실을 알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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