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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라틴 여신으로 깜짝 변신

입력 2015-06-04 22:10:00 | 수정 2015-06-04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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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의 섹시한 라틴 스타일 차 음료 ‘태양의 마테차’ 모델 씨스타가 6월 4일 청담동 일지 아트홀에서 열린 ‘마테 바디 쇼타임(Mate body Show Time)’을 통해 자신들의 핏 바디(Fit Body) 비결을 공개하고 팬들에게 자신들의 모습을 새긴 스페셜 패키지를 선물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자타공인 최강의 핏 바디 아이돌 씨스타는 탄탄한 핏 바디가 잘 드러나는 포즈로 자신들의 바디 라인 모양을 따라 구멍이 뚫린 스페셜 패키지 모양의 대형 월(Wall)을 통과하며 등장, “오늘이 씨스타가 데뷔한지 정확히 5년차 되는 날이라 더욱 뜻 깊다”며 “올 여름 태양의 마테차와 함께 활기찬 여름 보내길 바라고 씨스타도 많이 사랑해달라”는 행사 참여 소감을 밝혔다.

‘몸매의 정석’, ‘워너비 몸매’로 평가 받고 있는 씨스타는 미니 토크쇼를 통해 단순히 마른 몸매가 아니라 군살 없이 탄력 넘치는 핏 바디를 유지하는 노하우를 밝혔다. 씨스타는 그간 섹시한 몸매와 반전되는 털털한 성격을 과시하며 한우, 곱창은 물론 비둘기 고기까지 모두 섭렵하는 등 ‘먹방돌’이라는 별명도 얻어 팬들로부터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곤 했다.

씨스타는 먼저 핏 바디 비결을 묻는 질문에 “기본적으로 먹고 싶은 음식은 마음껏 먹는데 그만큼 열심히 관리도 해야 한다”며 “헬스, 요가나 달리기, 춤 등을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즐거운 ‘놀이’라고 생각하면서 끊임 없이 움직여 칼로리를 소모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매력적인 몸매의 남미 여인들이 ‘마테차’를 매일 물처럼 마시는 것처럼 멤버들 모두 손에서 마테차를 놓지 않고 습관처럼 마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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