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심야식당' 전체 출연진 첫 모임…'일드' 속 그 역할 누구?

입력 2015-06-04 17:33:35 | 수정 2015-06-04 17:33:35
글자축소 글자확대
심야식당 / 심야식당 사진=바람이분다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심야식당 / 심야식당 사진=바람이분다 제공


심야식당

드라마 '심야식당'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첫 모임을 가졌다.

오는 6월말 첫 방송이 예정된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의 전체 출연진과 스태프가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 촬영을 앞두고 마스터 역할을 맡은 배우 김승우를 주축으로 출연 배우들과 실력 있는 제작진이 함께 자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이날 현장에는 그 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던 출연진이 모습을 드러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미 각종 드라마와 영화, 연극, 뮤지컬 등에서 활약해온 최재성, 정한헌, 주원성, 박준면, 손화령, 반민정, 장희정, 강서연, 남태현 등이 ‘심야식당’의 단골 손님으로 출연해, 작품의 무게감을 더해줄 전망이다.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아낸 작품. 드라마 거장인 황인뢰 감독이 연출을 맡고 예능계 미다스의 손인 최대웅 작가, KBS2 ‘개그콘서트’ 출신 홍윤희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았다.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음식’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그 속에 담긴 사람냄새 나는 힐링 스토리를 담는 이번 작품은 드라마로써는 이례적으로 한 회당 30분씩 구성돼 1일 2회가 연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은 오는 6월말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