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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YG 식구 합류 "사내식당 밥은 아직 못먹어"

입력 2015-06-04 22:53:45 | 수정 2015-06-04 22: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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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합류 유병재 / YG 합류 유병재 사진=YG 엔터테인먼트기사 이미지 보기

YG 합류 유병재 / YG 합류 유병재 사진=YG 엔터테인먼트


YG 합류 유병재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YG 측은 4일 오전 공식 블로그에 ‘웰컴투 와이지 유병재. 2015.6.4 오늘부터 출근’이란 글귀가 적힌 이미지를 통해 유병재의 전속계약 체결을 알렸다.

YG 관계자는 “유병재가 뛰어난 재치와 감각을 지닌 방송인일 뿐만 아니라 콘텐츠 제작 관련 작가로서의 활용도도 높게 인정해 영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의 작가였던 유병재는 프로그램에도 직접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유병재는 ‘SNL코리아’의 코너 ‘극한 직업’에 출연하면서 연예인 매니저로서의 삶을 실감나게 연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식스맨’ 편에서 후보군으로 참여해 존재감을 과시했으며, 지난달 29일 종영한 tvN 드라마 ‘초인시대’를 통해 연기자의 면모도 과시했다.

한편, 유병재는 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앞서 YG 사옥에 미팅차 방문했다. 사내식당이 궁금해서 몇 번 기웃거려봤는데, 음식을 준비 중이시더라. 아직까지 YG 식당밥을 먹어보진 못했다. 빨리 먹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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