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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 내려놓은 박한별, 그뒤엔 든든한 스승 류승수…"제2의 전성기 올것"

입력 2015-06-05 10:41:51 | 수정 2015-06-05 10: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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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한별 트위터(좌),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우)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박한별 트위터(좌),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우)


최근 배우 박한별이 '정글의 법칙'에서 '스타킹 굴욕'을 선보인 이후 '해피투게더3'에서 털털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한별은 4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배우 박한별과 류승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한별은 "날 제대로 만들어줬다. 스타킹을 씌워서"마려 최근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13년만에 만난 류승수와의 인연을 밝혔다.

특히 류승수는 박한별은 '정글의 법칙'에서 자신이 제안한 스타킹 쓰기를 거절할 줄 알았으나 제안을 받아들인것을 보고 제2의 전성기가 올것을 예상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한별은 '해피투게더3' 방송에서 정준영과 함께 헤드뱅잉을 해 폭소케 했다.

이날 정준영의 신나는 무대를 본 MC들이 박한별에게 함께 헤드뱅잉을 보여달라고 제안했으며 정준영과 함께 박한별은 머리를 흔들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머리를 휘날리며 헤드뱅잉을 하던 박한별은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듯한 열정적인 몸짓으로 주위를 폭소케 했다.

MC 유재석은 박한별을 바라보던 류승수의 근심 가득한 눈빛을 포착했으며 "제2의 전성기인 박한별씨를 왜 그런 표정으로 보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류승수는 "박한별씨가 이래도 되나"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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