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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첫 메르스 확진자 발생

입력 2015-06-05 14:33:07 | 수정 2015-06-05 14: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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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지역에서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5일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지역 국가지정격리병원에 입원해 있는 메르스 의심환자 1명이 질병관리본부 검진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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