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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권은아 "불타는 청춘 출연 후, 고위층 맞선"

입력 2015-06-06 02:27:00 | 수정 2015-06-06 0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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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일 (금)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권은아가 지난 방송 출연 이후 고위층과의 맞선제의가 들어왔다고 털어놓아 관심을 모았다.

최근 SBS<불타는 청춘>의 출연자들은 다섯 번째 여행지로 전남 무안에 모였고, NEW 멤버 진미령과 함께 무안의 한 마을에서의 1박 2일을 보냈다고 전해 화제를 낳았다. 이 날 권은아는 오후 늦게 깜짝 등장을 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지는 저녁식사에서 김국진은 “방송 이후 맞선이 들어온 걸로 알고 있다”며 권은아를 당황케 해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연인즉슨, 결혼정보업체 측에서 “권은아를 간절히 원하는 분이 있다”며 연락해 왔다는 것. 이어 권은아는 제작진의 제안으로 상대 남성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라고 답해 흥미진진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한편, 출연진들은 계속해서 ‘결혼관’에 대한 토크를 이어갔고, 이에 권은아는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의 임종을 지켜야하는 것”이라는 의견을 내세우며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배우 권은아가 고위층 상대와 맞선 볼 뻔한 사연의 전말은 오늘 (5일) 밤 11시 25분 SBS 싱글 중년 친구 찾기 <불타는 청춘>을 통해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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