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인간의 조건' 최현석, 추위 약한 그의 대처법?

입력 2015-06-08 06:05:00 | 수정 2015-06-08 06:05:00
글자축소 글자확대
‘인간의 조건-도시 농부’ 최현석-정창욱이 초밀착 포옹에 이은 ‘박력 백허그’를 선보이며 ‘스킨십 종결자’에 등극했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45분에 방송 되는 KBS 2TV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의 최현석-정창욱이 손을 맞잡고 과감한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지난 2회 방송에서 애정 가득한 ‘초밀착 포옹’을 선보이며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을 인증한 최현석-정창욱은 이를 다시 한 번 각인시키듯 이번에는 타인의 시선을 무시하는 ‘박력 백허그’를 선보여 ‘남남케미 끝판왕’에 등극했다.

전날 밤 내린 비로 기온이 뚝 떨어져 날씨가 쌀쌀해진 상황. 몸을 잔뜩 웅크리며 나타난 최현석이 “나 추위 많이 타”라며 보호본능을 자극시키는 약한 모습을 드러내자, 정창욱이 와락 껴안으며 초 밀착한 자신의 온기로 최현석의 몸을 녹여준 것. .

이에 최현석은 정창욱의 손을 더욱 끌어당기는 박력 넘치는 모습으로 ‘백허그’의 백미를 완성시켰다. 이에 정창욱은 최현석의 넓디 넓은 등에 딱 달라붙어 마치 ‘고목나무에 매미’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제작진은 “매회마다 최현석-정창욱 셰프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라며 최현석-정창욱의 남남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