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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흥·용인 메르스 환자들, 공통점 봤더니…

입력 2015-06-08 02:13:00 | 수정 2015-06-08 11: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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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메르스·시흥 메르스·용인 메르스 사진=TV조선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김제 메르스·시흥 메르스·용인 메르스 사진=TV조선 방송 캡처

김제 메르스·시흥 메르스·용인 메르스

김제 시흥 용인 등 전국 곳곳에서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전북도는 7일 김제에 거주하는 A(59)씨가 발열 등 의심증상이 나타나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를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용인시는 시민 2명이 메르스 1차 양성 판정을 받아 1대 1 밀착 감시를 시작하고, 자가격리자 모니터링을 하루 2회에서4회로 늘리는 등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용인시는 용인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B씨와 40대 남성 C씨가 1차 양성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이라고 설명했다.

3명의 확진자는 모두 삼성서울병원의 환자와 접촉했거나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박원순 시장은 지난 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메르스 예방법 및 대처법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방법은 "1.손을 자주 씻을 것 2.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을 것 3.열이나 기침이 나면 마스크를 착용할 것 4.고령, 만성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할 것 5.메르스 증상이 나타나면 보건소 또는 메르스 핫라인과 상담할 것"이다.

김제 메르스·시흥 메르스·용인 메르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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