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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지성 "이보영 출산 3주 남아…2세는 딸"

입력 2015-06-06 10:11:39 | 수정 2015-06-06 10: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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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이보영 /그라치아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지성 이보영 /그라치아 제공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가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 편’ 4회에서는 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배우 김광규는 지성을 보고 이보영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김광규는 지성에게 이보영의 안부를 묻다가 “애기 낳았어?”라며 2세 소식에 대해 물었고. 지성은 “한 3주 남았다”고 답했다.

지성은 2세의 성별을 묻는 거듭된 물음에 “딸이다”라 답해 지성, 이보영 부부의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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