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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5명 추가발생…"의사포함 총 7명"

입력 2015-06-06 11:39:21 | 수정 2015-06-06 11: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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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에 메르스 확진자가 또 다시 발생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6일 메르스 확진자가 9명 추가됐으며 전체 환자가 50명으로 늘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메르스 확진환자 중 5명은 삼성서울병원에서 14번 환자와 같은 응급실에 입원했던 환자들이다. 이로써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확진 환자는 의사 1명을 포함해 총 7명이 됐다.

추가 4명 중 3명은 평택성모병원 환자와 의료진이며, 또다른 1명은 타 병원에서 16번 환자와 함께 입원했던 환자의 가족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메르스 환자는 지난달 20일 첫 환자가 발생한 이래 6일 현재 50명이 됐으며, 이중 사망자는 4명이다.

한편, 서울시는 오늘 메르스 대책 회의를 열고 메르스 감염자와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사람들의 감염 방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확진자 소식에 누리꾼들은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안타깝다"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진짜인가"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무섭네"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대단하다"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정말 불안함"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믿을 수 있나요"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치료는 어떻게"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대책 마련이 시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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