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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아이유의 변신, 최고의 1분으로 선정…"15.9%"

입력 2015-06-06 15:30:29 | 수정 2015-06-06 15: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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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프로듀사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프로듀사



'프로듀사' 아이유의 변신이 최고의 1분으로 꼽혔다.

지난 5일 방송된 드라마 '프로듀사' 7회는 '언론플레이의 이해'라는 부제로 전파를 탔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프로듀사'는 수도권 기준 12.3%, 전국 기준 1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7회 방송은 톱가수 신디(아이유 분)의 잠수계획에 말려든 '1박2일' PD 라준모(차태현 분), '뮤직뱅크' PD 탁예진(공효진 분), 신입PD 백승찬(김수현 분)이 결국 신디의 잠수계획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과 함께 신디의 숨겨진 사연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화장실 청소는 물론 수건정리까지 집안 곳곳을 쓸고 닦던 신디는 분리수거까지 완벽하게 해냈다. 더욱이 신디는 모자에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직접 분리수거를 하다 승찬의 엄마(김혜옥 분)과 마주쳤다. "저기 아가씨. 그 페트병은 뚜껑이랑 병을 분리해서"라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봉투에서 페트병 뚜껑을 따로 우르르 쏟은 신디에게 감찬한 승찬 엄마는 종류별 쓰레기 처리에 해박한 신디에게 반해 부녀회 활동을 제안하기까지 했다.

한편, 아이유의 이 장면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5.90%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날 최고의 시청률을 보인 장면으로 조사됐다.

‘프로듀사’ 아이유가 ‘분리수거 여신’으로 부녀회에 스카우트를 받는 장면이 ‘7회 최고의 1분’으로 밝혀졌다. 연일 화제몰이를 하며 금-토요일을 뜨거운 ‘프사데이’로 만들고 있는 ‘프로듀사’의 7회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이 장면은 까칠도도한 아이유의 반전매력을 느끼게 만든 웃음만발한 장면이었다.

지난 5일 방송된 드라마 '프로듀사' 7회는 '언론플레이의 이해'라는 부제로 전파를 탔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프로듀사'는 수도권 기준 12.3%, 전국 기준 1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7회 방송은 톱가수 신디(아이유 분)의 잠수계획에 말려든 '1박2일' PD 라준모(차태현 분), '뮤직뱅크' PD 탁예진(공효진 분), 신입PD 백승찬(김수현 분)이 결국 신디의 잠수계획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과 함께 신디의 숨겨진 사연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화장실 청소는 물론 수건정리까지 집안 곳곳을 쓸고 닦던 신디는 분리수거까지 완벽하게 해냈다. 더욱이 신디는 모자에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직접 분리수거를 하다 승찬의 엄마(김혜옥 분)과 마주쳤다. "저기 아가씨. 그 페트병은 뚜껑이랑 병을 분리해서"라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봉투에서 페트병 뚜껑을 따로 우르르 쏟은 신디에게 감찬한 승찬 엄마는 종류별 쓰레기 처리에 해박한 신디에게 반해 부녀회 활동을 제안하기까지 했다.

한편, 이 장면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5.90%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날 최고의 시청률을 보인 장면으로 조사됐다.

'프로듀사' 아이유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프로듀사 아이유 대박" "프로듀사 아이유 최고다" "프로듀사 아이유 귀엽네" "프로듀사 아이유 이뻐졌다" "프로듀사 아이유 연기 늘었음" "프로듀사 아이유 다음주 기대된다" "프로듀사 아이유 김수현이랑 잘될지" "프로듀사 아이유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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