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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제작진, 포상휴가 사진 공개…휴가장소는?

입력 2015-06-06 17:15:52 | 수정 2015-06-06 17: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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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트위터/무한도전



'무한도전' 멤버들의 포상휴가 사진이 공개됐다.

5일 오후 '무한도전' 제작진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된 해외 극한 알바! 인도, 중국, 케냐에서 펼쳐지는 3국 3색 혹독한 알바 현장! 숭고한 노동 후 더 달콤한 무도식 특별한 포상휴가 즐기기! 홀리데이 in 방콕! 6일 오후 6시 25분"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속아 인도와 중국, 케냐에서 극한 아르바이트를 마친 '무한도전' 멤버들이 야외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무한도전' 방송에서 유재석 황광희,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는 총 세 팀으로 뉘어 인도, 케냐, 중국으로 향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빨래터라 불리는 인도 뭄바이의 도비가트에서 인도 전통 빨래에 도전한 유재석 황광희는 땡볕 아래서 다섯 시간 동안 300개의 빨랫감을 빨아야 하는 미션을 부여받았다.

박명수 정준하는 아프리카 케냐 코끼리 고아원에서 버려진 아기 코끼리를 돌보게 됐고, 지난 방송에서 중국 왕우산 절벽에 길을 만드는 잔도공에 실패한 정형돈 하하는 이번 주 방송에서 새로운 극한알바에 도전할 예정이다.

'무한도전' 제작진의 사진공개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대박" "무한도전 이번에는?" "무한도전 설마" "무한도전 또 아닐듯" "무한도전 가긴 갔네" "무한도전 좋아보인다" "무한도전 다행이네" "무한도전 기대된다" "무한도전 최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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