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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결승 앞둔 에브라, 수아레즈 만난 소감은? "존재감 느끼게 하겠다"

입력 2015-06-06 22:08:25 | 수정 2015-06-06 22: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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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홈페이지/챔스결승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홈페이지/챔스결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둔 에브라가 수아레즈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14-15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FC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FC의 경기가 7일(한국시간) 오전 3시 45분에 열릴 예정이다.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경기는 베를린 올림픽스타디온에서 열리며,국내 축구팬들은 SPOTV와 SPOTV+,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를 볼 수 있다.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의 관전포인트는 트레블 달성 여부다.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는 나란히 정규리그와 FA컵에서 우승을 거두면서 '2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경기의 승자는 '트레블'의 영광을 차지하게 된다.

한편,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출전하는 에브라는 "이번에는 수아레스와 악수를 하겠지만, 그는 절대 내 친한 친구는 될 수 없을 것이다. 내 상대는 루이스 수아레스가 아닌 바르셀로나"라고 수아레즈와의 재대결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에브라는 "다만 수아레스가 경기장에 있을 때 내 존재감을 확실히 느낄 수 있게 만들겠다"며, "이번 결승전에서 이기는 게 내 목표다. 나는 맨유 시절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한 적이 있지만, 모나코와 맨유에서 한 번씩 결승전에 오르고도 패한 경험도 있다. 결승전에서 또 지는 건 용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중계 소식에 누리꾼들은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드디어 하네"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대박"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최고다"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기다렸다"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빨리 시작했으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누가 이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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