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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쌍다이아, 정체는 틴탑 천지? "팬들은 못속여"

입력 2015-06-07 10:12:34 | 수정 2015-06-07 10: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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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쌍다이아 / 복면가왕 쌍다이아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쌍다이아 / 복면가왕 쌍다이아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쌍다이아 천지

'복면가왕' 쌍다이아의 정체가 화두로 떠올랐다.

31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4대 복면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8명의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첫 번째 라운드 두 번째 대결은 로맨틱 쌍다이아와 불난 집에 부채질이 펼쳤다. 두 사람은 일기예보의 '인형의 꿈'을 열창했다. 쌍다이아는 미성을 자랑하며 부채질에 승리했다.

이에 산들은 "소름 돋는다. 노래 부를 때 자세가 딱 비투비 은광이다"라고 추측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의견은 달랐다. 네티즌들은 그를 아이돌 그룹 틴탑의 천지라 추측했다.

특히 틴탑과 비투비의 팬들은 각자 "천지가 확실하다", "서은광은 아니다"라며 '복면가왕' 쌍다이아의 정체를 확신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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