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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기자회견서 이건희 회장 이동 검토설 '부인'

입력 2015-06-07 11:41:00 | 수정 2015-06-07 16: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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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기자회견서 이건희 회장 이동 검토설 '부인'
삼성서울병원, 기자회견서 이건희 회장 이동 검토설 '부인'(사진=YTN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삼성서울병원, 기자회견서 이건희 회장 이동 검토설 '부인'(사진=YTN 방송 캡쳐)


삼성서울병원이 입원 중인 이건희 회장 이동설에 대해 부인했다.

송재훈 삼성서울병원장은 7일 병원 본관 지하 1층 중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현황과 대책 등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송재훈 삼성서울병원장은 "이번 메르스 유행 사태와 관련하여 모든 국민 여러분과 환자 여러분들께 깊은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면서 "이번 메르스 유행 사태와 관련된 모든 환자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하루빨리 쾌유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서월병원 측은 현재 20층 VIP 병실에 입원중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퇴원설과 관련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병원 이동 검토는 없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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