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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백청강, 2년간의 직장암 투병 '충격 고백'

입력 2015-06-08 04:37:00 | 수정 2015-06-08 0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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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백청강, 2년간의 직장암 투병 '충격 고백'
'복면가왕' 백청강, 2년간의 직장암 투병 '충격 고백'(사진=복면가왕 백청강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백청강, 2년간의 직장암 투병 '충격 고백'(사진=복면가왕 백청강 캡쳐)


'복면가왕'에서 가창력을 인정받은 백청강이 2년간 직장암 투병 생활을 고백해 화제다.

7일 방영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는 백청강이 출연했다. 마른 하늘과 날벼락의 대결에서 패한 미스터리 도장신부의 정체가 백청강이었던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고음의 음색을 냈던 미스터리 도장신부는 백청강으로 밝혀지기 전 패널 모두가 여자 가수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가면을 벗자 여자 아닌 남자 가수 백청강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형석은 "부른 노래가 다 여자 키 아니냐"며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백지영은 "여자 키를 소화할 수 있지만 음색에서 여성미가 묻어나오기가 힘들다"며 "백청강이 성별을 넘나드는 훌륭한 가수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날 백청강은 직장암으로 2년간 투병 생활을 했고 지금은 완치된 상태라고 밝혀 다시 한번 충격을 줬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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